락킹

락킹

락킹은 1970년 후반 미국에서 펑크 문화에 영향을 받으면서 팝핀, 락킹이 나오게 되었다.
80년 후반에는 팝핀, 락킹을 동시에 혼용하면서 팝락킹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했었다.
둘의 춤 모두 펑크음악적 요소에 기반한것이 공통점이다.
하지만 구체적 내용은 상이하다고 한다.
팝은 테크닉에 기반해서 이루어진 팝핑으로 일반적 정적임과 동시에는 날카로운 형태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락킹은 그것돠 다르게 파티댄스로 유래가 된것이다.
형태적이며 매우 재기발랄한 동작의 춤이다.
락킹은 몸 동작이 통제밖에 있다가 튕김녀서 통제 가능한 상태로 돌아오게된다.
무녀졌다가도 다시 돌아오는 느낌이 있다.
주로 이춤은 휘감아서 올리는 동작이 주류를 이룬다.
락킹은 힙합댄스의 한 장르이다.
락킹은 말그대로 잠그다라는 뜻이 들어있다.
힘이 많이 필요한 춤이다.
락킹에는 정말 많은 동작이 있다.
그 중에서 기본동작은 이렇게된다.
첫번째는 락이라는 동작이다.
락은 잠그는것으로 몸을 다운시켜서 밑에서 잠그는 것이다.
두번째는 업이다.
업은 락처럼 잠그는 동작이기는 하지만 락이 밑에서 잠그는것이라면 업은 몸을 세워서 위에서 잠그는 동작이다.
세번째는 트월이라는 춤이다.
트월은 주먹을 쥐고서 손목 스냅으로 손목을 돌리는 것이다.
네번째는 펀치이다.
펀치는 몸 양옆 손목의 힘으로치는 동작이다.
양옆을 칠때는 손목 뒤에 벽이 있다고 생각을 사고 벽을 친다는 느낌으로 연습해야한다.
이외에도 락킹에는 플레잉 기타, 커맬워크, 스쿠비드, 스쿠바 등이 있다.
이 춤은 돈 캠벨이 추면서 시작이되었다고 하낟.
클럽에서 춤을 추고 있던 돈 캡밸이 동작을 삐끗하는 순간에 자물쇠가 잠긴듯한 동작을 하였고 몸이 툭하고 멈췄는데 그것이 주변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었다고 한다. 이것이 정설이라고 한다.
락킹은 펑키한 음악에 맞추면서 추는 흥겨운 춤으로 보는 사람들을 유쾌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락킹은 리듬감, 코믹, 멈춤의 3요소가 있다.
코믹하면서 익살스런 요소가 들어가며 펑키한 음악에 잘 어우러져서 시너지 효과를만들 수 있다.
락킹은 80년대 힙합으로서 인기가 많이 사그러들었다가 2000년대에 들어서는 다시 인기를 끌고 있는 춤이다.
팝핀이 개최되는 대회에서는 거의 락킹도 같이 개최가 된다고 보면 된다.
락킹과 팝핀은 교류가 많이 이루어진다.
댄스학원에서도 보면 락킹, 팝핀이 인기있는 강좌이기도 하다.
락킹은 쉴새없이 동작이 요구되는 춤으로서 체력적으로는 많이 힘든 춤이다.
락킹을 추는 댄서는 락커라고 부른다.
이들이 입는 옷은 70년대 락커가 입던 옷에서 유래가 된 것이다.
어떻게 보면 광대같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락커들은 본인들의 옷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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