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

팝핀

팝핀은 우리나라에서 팝핀현준으로 익숙하다.
팝핀은 팝핑이라고도 불린다.
팜 POP은 튕기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쉽게 말을 하자면 근육의 수축과 이완운동을 이용해 근육을 튕겨주는 것이다.
팝핀은 1971년 제임스부라운의 콜드스웻에서 먼저 시작이 되었다.
제임스브라운 콜드스웽을 통해서 첨으로 FUNK 라는 장르가 알려지게 되었다.
미국 오클랜드 베이 AREA지역 댄서가 제임스브라운 콜드스웻을 통하여 펑크라는 느낌에다가 ANIMATED한 부갈루 움직임, STOP의 느낌, 근육 이완 수축시키는 히팅을 접목시켜서 팝핀의 장르가 탄생하게 되었다.
팝핀 베이직은 부갈루가 아니다.
사람들은 부갈루샘이 팝핀을 창시했다고 하지만 그것은 아니다.
팝핀은 터지다, 튀다의 뜻으로 이름이 이렇게 붙여지게 되었다.
관절을 꺾고서 근육을 튕기는듯한 모습의 즉흥적 안무가 특징인 춤이다.
팝핀 기본동작에는 프레즈노, 로봇팅, 플렉스가 있다.
우선 프레즈노는 이렇게된다.
팝핀에서 몸, 팔, 발을 같이 움직이게되는 가장 기본 동작이다.
양쪽 무게중심을 움직이면서 발을 변경해가며 스텝을 밟고 동시에는 팔을 앞뒤로 크게 그네를 흔드늣것처럼 움직이는 것이다.
플렉스는 이렇게된다.
플렉스는 마네킹 모습에서 인상을 받은 동작이라고 한다.
몸이 따로 연결된것같은 인상의 춤이다.
각을 잡아서 원하는 부분을 따로 돌리는 동작의 구성이다.
어떤 부분이 돌아갈때에 다른 부분과 분리된것처럼 보이는것이 특징이다.
로봇팅은 로봇, 마네킹을 모방하는 댄스 스타일이다.
가장많이 팝핀과 연계되어있는 스타일 중 하나다.
팝핀 춤은 이렇게 글로 설명을 듣는것보다 영상으로 보는것이 더 이해가 되고 도움이 된다.
팝핀은 유연성, 창의성, 음악해석이 굉장히 중요한 춤이다.
세계적인 팝핀댄서를 보면은 pop과 유연성, 창의성, 음악해석 이렇게 네가지를 갖추고 있다.
팝핀은 처음에 한국에서 각기라는 춤으로 불렸었다.
이는 틀린용어로서 사용을 하면 안된다고 한다.
보기에는 흉한 잘못된 동작이기도 하고 심각한 부상을 입기 쉽다고 한다.
팝핀에는 여러가지 스타일이 있다.
부갈루, 에니메이션, 로보팅, 스케어크로우, 스네이킹, 티킹, 텃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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